[자카르타] 인도네시아 경찰은 정부로부터 독립을 추구하고 있는 동티모르에서 최근 소요사태가 발생했으며 소요 주동 혐의자 1백여명을 구금했다고 14일 밝혔다.
아토크 리스만토 동티모르 경찰부서장은 수도 딜리에서 남동쪽으로 1백10㎞쯤에 소재한 비퀘퀘및 그 주변에서 닷새동안 소요사태가 있었다고 AFP통신에 말했다.
리스만토 부서장은 총 1백9명을 체포, 혐의자를 가려내기위해 신문중 이라며 비퀘퀘지역은 평정을 되찾았다 고 말했다.
교회 소식통들은 경찰이 지난 12일 가톨릭 회관에 들어가 40명을 연행하는 등 현재 약 1백명을붙잡아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