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국채보상운동 90돌-절약정신 계승 기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채보상운동 90주년을 맞은 대구시에서는 대구시장을 중심으로 시의원, 언론계, 학계등 덕망있는분들이 국채보상운동 복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하니 무척 반갑다.

날로 늘어만 가는 외채의 심각성을 재인식해서 온 국민이 기울어지고 있는 경제를 다시 일으켜세우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90년전 제창됐던 국채보상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서 근검 절약 정신을 되살려야 할 때다. 대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채보상운동복원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돼 범시민운동으로 전개되길 바란다.이동수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