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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임을 확인하는 제 1 회 독도 3·1절 기념문화제가 1일 오후 2시30분 독도앞 해상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8백여명은 선플라워호를 타고 독도 주위를 두차례 선회하며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극일운동시민연합(회장 황백현)이 주관한 행사에서는 또 10쌍의 신혼부부가 선상 합동 결혼식을올렸으며, 각종 풍물놀이 등 기념 이벤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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