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표훔친뒤 다방에 맡겨 주인 딸등록금 사용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훔친 수표를 다방에 맡겨놓았다 딸의 대학 등록금이 부족한 다방주인이 이를 사용하는 바람에 범인이 경찰에 덜미.

포항북부경찰서는 7일 최천석씨(38·울진군 원남면 매화리)를 절도혐의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신청.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월25일 용흥동 모한복집에 들어가 현금 4백30만원과 수표등 4천9백만원을 훔친후 수표 일부를 평소 잘 다니던 다방에보관시켰으나 업주가 딸의 등록금으로 사용해버린 결과 경찰의 역추적에 답삭. (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