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大 수시모집 예비합격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는 내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 형태로 고교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는 신입생에 대해서는 일단 예비합격 통지를 하고 등록을 받은 뒤 나중에 발표되는 수능성적에 따라 최종합격 여부를 가리기로 했다.

12일 서울대 교무처가 마련, 현재 입시제도개선위원회에서 논의중인 98학년도 고교추천제 전형제도(안) 에 따르면 내년도 신입생은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으로 구분해 선발하되 수시모집 일정이수능성적 발표일보다 앞서는 점을 감안, 예비합격제를 도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대는 교육부 일정에 맞춰 오는 12월4일 이전까지 수시모집 전형을 모두 끝내고 예비합격자를 발표한 뒤 12월5일부터 7일까지 이들을 대상으로 일단 등록을 받기로 했다.그러나 서울대는 수시모집 대상자에 대해 전국 계열별 수능성적이 일정수준 이상 돼야 한다는 최저학력기준을 정하기로 함에 따라 수능성적이 발표되는 12월20일이후 최종합격자를 확정, 발표하고 예비합격자 가운데 기준에 미달할 경우에는 합격을 취소하고 등록금을 반환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