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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에 곧 선교기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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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 은퇴설 일축"

[캘커타] 86세의 테레사 수녀는 자신의 사랑의 선교회 운영권을 이양한 다음날인 14일 다음 사업은 중국에 선교기지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말해 그동안 파다하게 나돌았던 은퇴설을 일축했다.그는 이날 선교회 본부에서 자신의 후계자로 선출된 니르말라 수녀와 동석한 가운데 기자들에게나는 할 일이 많으며 목숨을 다할 때까지 이곳에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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