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공중전화 24일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대구본부는 공모를 거쳐 지난 10일 확정한 독도상징 전화번호 791-0001번을 오는 24일개통한다.

한국통신은 이번에 개통되는 착신전용공중전화를 독도경비대 내무반에 설치하고 별도의 카드식발신공중전화를 독도경비대 구내식당에 설치할 계획이다.

한국통신대구본부는 24일 오전11시 독도에서 김동호 한국통신대구본부장, 경북지방경찰청 조창래차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상징전화번호 개통식을 갖는다.

이번에 개통되는 전화는 울릉도와 육지간에는 해저광케이블을, 을릉도와 독도사이는 무궁화위성을 이용, 깨끗한 음질로 통화할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