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학교앞 가로등 설치 청소년 안전에 도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교생인 나는 학교 수업을 늦게까지 하기 때문에 하교할 때는 늘 밤이다.

친구와 큰길로 하교를 하는데 길이 어두워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도로에 차도 드물면 무서워진다.

친구들 중에는 하교하다가 강도를 만나 돈을 뺏긴 친구들도 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로등이 없거나 희미한 곳이었다고 한다. 요즘은 나쁜 사람도 많은데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서 학교주변에 가로등을 많이 설치해 주었으면좋겠다.

박효진(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