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포항역 새마을호뿐 시민 불편… 증편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경북도에서 제일 큰 도시이면서도 철도 교통편이 적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포항~서울간에는 새마을호가 하루 두차례 왕복하고 있을뿐 우등이나 통일호 열차가 없다.철도청에서는 채산성만 생각하지 말고 시민편의를 위해 이지역 철도운행을 늘려주기 바란다.새열차편을 신설 하려면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을 줄 안다. 포항~서울간의 증편이 어려우면 포항~대전간의 운행이라도 늘려주면 큰 불편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송재욱(경북 포항시 환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