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석적면 택지조성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구미시계인 칠곡군 석적면 남율.중리 일대에 대규모 택지조성붐이 일고 있다.칠곡군에 따르면 남율리 속칭 양음지 일대 17만8천평에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시행하기위해 지주3백69명이 조합을 결성,현재 경북도에 시설결정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는것.

또 석적면 중리 1지구 구획정리사업지구와 인접한 8만5천9백평에도 택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주 1백30명이 동의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것.

25만평을 개발중인 중리 1지구 택지조성사업은 현재 90%%의 공정을 보여 올 상반기중 완공될것으로 보인다.

이들 택지조성 사업이 완공되면 아파트, 일반주택등 5천여세대가 유입, 2만여명의 인구가 증가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석적면 일대 택지조성사업은 당초 구미시가 상수도 공급을 꺼려 사업이 다소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최근 구미시가 광역상수도를 전격 공급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