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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화재 발굴공사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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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공작창 공기차질"

[상주]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한진중공업 고속철도 열차제작공작창 2차공사가 현장부근의 2단계문화재발굴공사가 늦어져 차질을 빚게됐다.

한진중공업측이 매입한 총 부지 40만평중 1차 공사인 11만평의 부지조성공사는 최근 끝났으나 26일 착공한 2차공사(18만평조성)는 4-9월까지 걸릴 문화재발굴작업이 끝난 뒤에야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2차공사는 약 5-8개월 정도 공기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문화재발굴은 한진중공업측이 한국문화재 보호재단 유적조사팀(단장·정재훈)과 20억원에 발굴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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