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지역·경부고속도 무인속도측정기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은 1일부터 경주지역 및 경부고속도로의 7개지점에 무인속도 측정기를 설치, 운용한다.

이 무인속도측정기는 속도위반 차량을 자동감지기로 적발, 영상촬영해 컴퓨터로 위반차량의 차적조회 및 위반자처리에 필요한 위반통지서 등 각종양식을 자동처리하는 최첨단 장비다.설치장소는 과속으로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삼일주유소 앞 등 경주지역 5개소와 경부고속도 3백47km 상행선과 3백48km 하행선 등 모두 7개 지역이다.

경찰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명확한 위반증거 확보로 단속과정에서의 이의제기 해소, 24시간 단속체계 확립으로 운전자의 과속 심리를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시험가동을 거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