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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내년 입시안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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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가장 특별전형제"

서강대는 1일 정시모집 기간을 단위별로 분할하고 특차전형 모집비율을 지난해보다 13.1%%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98학년도 입학전형안을 확정 발표했다.

또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비율이 7.9%%에서 5.56%%로 줄어들고 소년.소녀가장 및 독립유공자 자녀에 대한 특별전형제가 신설된다.

서강대에 따르면 98학년도 입시에서 특차모집의 비율을 모집단위별로 20∼50%%로 조정해 모집인원을 지난해 48.6%%에서 35.5%%로 줄이고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또 수험생들의 지원기회를 넓히기 위해 종전 '가'군에서만 정시모집 인원을 선발하던 것을 모집단위별로 전형기간을 달리해 경제.경영.자연과학부는 '가'군(36.6%%)에서, 문학.사회과학.공학부는'나'군(60.4%%)에서 전형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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