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음 임시국회에 '수질특별법'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高建총리 밝혀"

고건(高建)총리는 4일 "낙동강 등 4대강 수계별 수질대책을 연내에 수립해 이들 강의 수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다음 임시국회에 '상수원수질개선특별조치법'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고총리는 이날 낮 세종로종합청사 국무위원식당에서 김종석(金鍾奭)국립환경연구원장과 윤용남(尹龍男)고려대교수 등 물관리관련 기관장및 민간자문위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는 물관리종합대책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투자재원확충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고총리는 또 "정확한 기초조사에 입각, 지자체와 중앙정부의 공동책임 아래 민간전문가, 지원연구기관 등을 적극 참여시켜 각 수계별로 적합한 수질개선 방안이 마련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