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한보청문회-한점 의혹없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의 경제에 크나큰 충격을 주고 수많은 기업을 위태롭게 한 정태수씨는 기업인으로서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천문학적인 액수인 5조원이 넘는 대출이 가능할수 있었던 까닭과 그돈의 출처를 밝혀 국민들의 의혹을 속시원히 풀어주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정계와 재계가 먹이사슬처럼 연결돼있는 우리사회에서 부패의 고리를 청산하는 신호탄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연지(대구시 북구 읍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