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애인 친구 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1일 옛애인의 친구를 납치해 여관방에 가둬둔 뒤 주먹으로 때리고 몸값으로1천만원을 요구한 김모군(19·대구시 서구 원대3가)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김모군(18) 등 2명을쫓고 있다.

김군 등은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대구시 중구 삼덕1가 ㅊ의류매장 앞에서 길가던 김모양(18)을강제로 차에 태운 뒤 옛애인 차모양(18)에게 전화를 걸어 "친구를 살리려면 1천만원을 송금하라"고 협박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