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3승째-봄철대학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와 단국대가 97전국대학야구 봄철리그에서 각각 홍익대와 중앙대를 물리치고 3승1패를 기록했다.

영남대는 15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12일째 예선 B조 경기에서 서승원과 박장희가 산발8안타 1실점으로 이어던져 홍익대를 4대1로 제압했다.

또 이병근이 솔로홈런을 포함해 5타수 4안타로 맹활약한 단국대는 약체 중앙대를 7대2로 격파했다.

이날 영남대는 1대1로 맞선 2회 3안타와 볼넷 2개로 2점을 달아난 뒤 4회 김성범이 좌월 솔로아치를 그려 승부를 갈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