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에 사는 주민으로서 한가지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고 싶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예방접종때는 거의 보건소를 이용하면서 살아왔는데, 이곳 칠곡으로 이사를오고부터는 보건소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여간 불편하지가 않다.
아이들도 이젠 고학년이라 오후에 집에 오는데 북구보건소까지 가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시간을 맞춰 보건소를 이용하기가 무척 어렵다.
이젠 칠곡도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인구가 크게 증가해 보건소를 하나쯤 지을 때가 된 것 같다.
당장 보건소가 들어서는 것은 어렵겠지만, 보건소차량이라도 지원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칠곡을순회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을 것같다.하후자 (대구시 북구 읍내동)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