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룻밤새 2개회사 금고도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에 하룻밤새 2개 회사에 연쇄 금고털이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16일 구미시 공단동 (주)신성기업과 (주)한국특수유리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금고안에 있던현금4백37만원과 2백25만5천원 상당의 채권, 어음및 당좌수표 용지 84매, 4억6백27만원의 양도성예금증서 1매를 털어 달아났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범인이 하룻밤에 2개회사의 금고를 털고 지문도 전혀 남기지 않는등 대담하고 지능적인 점을 감안, 금고털이 동일수법 전과자를 상대로 집중수사를 펼치는 한편 회사관계자및 퇴직자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