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스의 이성룡이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며 팀에 첫승을 안겼다.
이성룡은 20일 경북고에서 벌어진 제10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2부리그 상맥 위너스와의 경기서 1회초 볼넷 2개를 내준것 외에는 매회 3자 범퇴로 상대 타선을 막아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레이더스는 이성룡의 호투와 활발한 타선에 힘입어 9대0으로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
대구은행B는 3부리그서 이인석(4타수 4안타) 김성진(3타수 2안타)등의 맹타로 대한중석을 5대8로눌렀고 1부리그 오리온즈는 아시안스타를 11대3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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