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익근무요원 가정침입-금품빼앗고 흉기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2일 가정집에 칼을 들고 침입, 주인 황모씨(47·대구시북구 대현3동)를 위협한뒤 현금 9만원과 수표3장등 39만원을 빼앗고 뒤따라나오는 황씨에게 칼을 휘둘러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북구청 공익근무요원 신종성씨(22·대구시 북구 검단동)를 강도상해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