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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구민상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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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은 22일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이들은 26일 성서2차공단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9회 두류축제에서 수상하게 된다.

최무희씨(54·본리동·동서주유소 대표)는 자매결연을 맺은 불우이웃에게 매달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고 우리농산물 팔아주기운동, 노인정 위로방문, 청소년선도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다.이원숙씨(49·장기동·주부)는 국토대청결 운동, 불우이웃돕기, 쓰레기 감량및 재활용, 자율방범대지원 등에 앞장서 활동해왔다. 손중오씨(44·상인1동·개인택시기사)도 소년소녀가장 뒷바라지및생활터전 마련에 힘쓰고 95년 4월 상인동 도시가스폭발때에는 부상자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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