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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하다방 화재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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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23일 오전4시50분쯤 상주시 서성동 94의 26 태양지하다방(주인 이춘화·35)에서 불이 나종업원 윤영희씨(40)와 김수진씨(20)가 연기에 질식, 숨지고 박미정씨(20)는 의식불명 상태다.경찰과 소방서측은 환풍기 모터가열로 불이 난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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