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좋은 식단제'를 다시 시행키로 하고 1단계로 모범업소 1천개를 대상으로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좋은 식단'실천 모범업소는 상수도 요금 30%%감면과 함께 업소당 2천만원 이내에서 1백개업소에 대해 연리 7%%, 3년 균등분할상환의 영업장 시설개선 융자금을 지원키로 했다.또 좋은 식단 추진 우수 6개 시·군에 대해서는 포상할 계획이다.
도는 내년에는 2단계로 한정식 위주 5천개 업소로, 99년 이후에는 전체 일반음식점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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