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왕기 여자종별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전문대 2연승"

울산전문대가 제5회 여왕기 전국여자종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내달리며 대회 2연패를 향한 쾌속항진을 계속했다.

울산전문대는 29일 울산대 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여대부 1회전에서 후반에 터진 최윤희 염은옥의 연속골로 헤브론선교단을 2대0으로 물리쳤다.

울산전문대는 후반 7분 아크 오른쪽에서 진숙희의 패스를 받은 최윤희가 페널티 중앙에서 오른발슛, 1대0으로 앞서 나간뒤 34분에도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염은옥이 골로 연결시켰다.여중부 B조 예선리그에서는 설봉중이 오산여중을 접전끝에 1대0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올렸으며현대여중도 신양중을 5대0으로 완파, 각각 조 1,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29일 전적

△여대부

울산전문대 2-0 헤브론선교단

(2승) (2패)

△여중부 B조

설봉중 1-0 오산여중

(3승) (2무1패)

현대여중 5-0 신양중

(1승1무1패) (1무2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