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란주점 주인 협박 보호비요구 중고생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구미경찰서는 2일 한모군(16·ㅇ공고2·구미시 사곡동), 박모군(15·ㄴ중3·상주시 복용동)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혐의(공갈)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김모군(17·ㅇ공고2·구미시 공단동)을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구미시 원평동 ㄷ단란주점에서 주인 김모씨(40)를 흉기로 위협하고 "우리가누군지 아느냐, 우리가 이지역을 관할하는데 보호비를 내라"고 협박, 양주등 50만원 상당의 술과현금10만원까지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