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배 고교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일·경동고 우승 다툼"

북일고와 경동고가 제31회 대통령배고교야구대회에서 결승에 올라 우승을 다투게 됐다.지난 87년 이 대회 우승팀 북일고는 2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배명고와의 준결승에서 이해림의 결승홈런을 발판으로 2-1로 힘겹게 승리, 10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리게 됐다.또 앞서 벌어진 4강전에서 경동고는 4번 정찬민이 3점홈런을 포함해 5타수 4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쳐 연장 10회끝에 광주일고를 8대7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