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5일 제16회 스승의 날을 맞아 대구 계성초등학교 최종덕(崔宗德.여.국민훈장 동백장)교장을 비롯한 수상자 1백60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교단을 지켜온 40만 교육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선생님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가운데 드높은 긍지와 사명감으로 교직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과중한 사교육비와 관련해 "정부는 위성교육방송 확대 등 여러가지 대책을 마련하고있다"고 말하고 "과외욕구를 학교내 프로그램을 통해 소화할 수 있도록 방과후 교육활동을 활성화해 줄것"을 강조했다. 〈吳起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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