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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 대엔 환율-110~115엔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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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워싱턴] 미재무부는 미달러화의 일본 엔화에 대한 환율이 달러당 1백10~1백15엔 사이에서 움직이는 것이 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워싱턴의 경제계 소식통들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엔화강세와 관련, 달러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로버트 루빈 미재무장관의 발언들을 미경제전문가들이 심층분석하고 있으나 정확한 진단을 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미재무부는 미달러화의 엔화에 대한 환율이 1백10~1백15엔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연방정부의 일부 기관에서는 오히려 달러약세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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