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소기업의 시설개선,창업, 공장증설등에 필요한 구조조정자금 6백10억원을 확보해 6월1일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를 통해 연중 수시 접수한다.
융자규모는 시설자금 7억원과 운전자금 2억원을 포함, 업체당 9억원까지 가능하며 이자율은 지난해보다 0.5%%포인트 인하한 연리 6.5%%다.
융자조건은 시설자금은 3년거치 5년 균분상환, 운전자금은 1년거치 2년 균분상환이다.융자대상은 자동화 정보화 창업조성 소기업육성(20인이하) 사업전환 대기업협력 기술개발 및 대구시장이 지정한 지역특화업종 업체로 사업장이 대구시내에 있고 제조업 전업률이 50%%이상이면 가능하다.
대구시는 올해 창업활성화를 위해 기계시설자금 외에 공장건축비 소요액의 50%%까지를 추가 지원하며 기술개발자금은 판로개척(전시회 참가, 카탈로그 제작)을 위해 운전자금을 3천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崔正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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