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발생한 수성구 고산동 선명학교 요육원 생 의문사를 수사하고 있는 수성경찰서는 15일실시된 부검에서도 뚜렷한 사인이 드러나지 않자 사건 처리를 두고 골머리.
형사계 한 간부는 "숨진 윤군의 얼굴과 팔다리에 멍자국이 뚜렷하지만 이를 직접 사인으로 볼수있는 증거가 없다"며 난처한 표정.
또 이 간부는 "워낙 주위의 관심이 집중돼 있어 단순 폭행으로 처리하면 분명 비난이 쏟아질 것이고 상해 치사죄를 적용하려니 무리한 수사라는 오명을 쓸것 같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