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육원생 의문사 수사 "오리무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 발생한 수성구 고산동 선명학교 요육원 생 의문사를 수사하고 있는 수성경찰서는 15일실시된 부검에서도 뚜렷한 사인이 드러나지 않자 사건 처리를 두고 골머리.

형사계 한 간부는 "숨진 윤군의 얼굴과 팔다리에 멍자국이 뚜렷하지만 이를 직접 사인으로 볼수있는 증거가 없다"며 난처한 표정.

또 이 간부는 "워낙 주위의 관심이 집중돼 있어 단순 폭행으로 처리하면 분명 비난이 쏟아질 것이고 상해 치사죄를 적용하려니 무리한 수사라는 오명을 쓸것 같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