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발생한 수성구 고산동 선명학교 요육원 생 의문사를 수사하고 있는 수성경찰서는 15일실시된 부검에서도 뚜렷한 사인이 드러나지 않자 사건 처리를 두고 골머리.
형사계 한 간부는 "숨진 윤군의 얼굴과 팔다리에 멍자국이 뚜렷하지만 이를 직접 사인으로 볼수있는 증거가 없다"며 난처한 표정.
또 이 간부는 "워낙 주위의 관심이 집중돼 있어 단순 폭행으로 처리하면 분명 비난이 쏟아질 것이고 상해 치사죄를 적용하려니 무리한 수사라는 오명을 쓸것 같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