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농그룹 지역여신 총6백억원선 달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실징후기업 정상화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대농그룹에 지원된 지역금융권의 여신총액은 6백억원선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지역금융권에 따르면 대농그룹 여신은 대구은행 1백50억원(회사채지급보증), 대동은행 2백29억원(LC지급보증 1백79억원 회사채지급보증 50억원), 영남종금 1백40억원(어음할인)등이다.이와관련 금융관계자들은 대부분 여신이 부도방지협약대상으로 선정된 대농, 미도파, 대농중공업등 3개기업에 지원됐고 부도가 불가피한 대농특수산업에 지원된 금액은 영남종금의 4억원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