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야당 "대선가도 출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역야당들도 일제히 체제정비에 돌입했다.

○…자민련은 22일 경산시민회관에서 김종필(金鍾泌)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지부(지부장김종학)정기대회를 연다.

이번 정기대회에는 20여명의 현역의원을 비롯 당직자, 당원등 1천여명이 참석, 대구·경북에서의자민련의 위세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김총재는 이날 대회에서 대선승리의 당위성을 역설한뒤 경산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사실상의 거리유세(?)도 한다.

○…자민련은 공석상태에 있는 대구시지부장에 이의익(李義翊)의원을 내정했다.이의원은 21일 "대선에 대비한 당 수뇌부의 결정으로 알고 있다"며 "독자후보를 내든 후보단일화를 하든 대구시민이 거는 기대를 충족시킬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회의대구시지부(지부장 박정수)는 이달중에 당직자인선을 마무리하는등 선거대책위원회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시지부는 당직자인선을 위해 활동적인 30대중반~40대초반의 전문인력영입에 나서는 한편 시지부정책실에 유급 전문위원영입들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대선공약을 개발키로 했다.이헌철시지부대변인(서갑위원장)은 "시민의 경제적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대선공약을 위해당내부인력및 지역경제전문가로 구성되는 지역경제대책위원회구성과 기업인초청 세미나, 위천단지특별조사활동등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朴炳宣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