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22일 오전 11시 교육청 광장에서 김주현 교육감, 이의근 경북지사, 경기단체 임원및 선수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전국소년체전 경북선수단 결단식'을 갖는다.경북은 24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춘천·원주·강릉·동해·속초·홍천에서 열리는 이번 소년체전에 선수 6백46명 임원 2백73명 등 모두 9백19명을 파견, 금 10 은 12 동 37개 획득을 목표로하고 있다.
한편 9백36명의 선수단(임원 2백34명, 선수 7백2명)을 출전시키는 대구는 금 13, 은 10, 동 20개를따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별도의 결단식 행사를 갖지 않고 21일부터 각 경기단체별로 강원도로 출발한다.
이번 강원소년체전에서는 초등부 야구, 여중부 유도, 육상(여중 400m, 남·여중 3,000m 경보), 중학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11체급, 펜싱(사브르 단체, 여중 에페 단체)이 정식종목으로 새로 채택됐고 여중부 태권도, 남중 카누, 사이클(여중 500m독주, 1km 개인추발) 등은 시범종목으로 실시된다.
이에따라 소년체전 전체종목이 초등 남 15개, 여 12개 및 중등 남 27개, 여 18개로 늘었다.〈석민·이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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