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 할인점 진출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내외 대형유통업체들의 할인점개점으로 지역에 본격적인 할인점시대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최근 프랑스계 다국적유통업체인 까르푸가 대구인근에 할인점부지를 잇따라 매입, 지역진출을 구체화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까르푸는 지난 3월 대구시 동구 검사동 대성그룹저유소 인근에 4천여평의 할인점부지를 매입했다. 이에앞서 달서구 감삼동 죽전네거리 인근에도 할인점오픈을 위해 3천7백여평의 부지를 매입, 상세 설계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까르푸 한 관계자는 "이들 자리에 빠르면 내년쯤 할인점공사에 들어가 매장면적 2천5백~3천평 규모의 하이퍼마켓형 할인점을 개점하며 2000년까지 대구에 2~3개의 대형할인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계 유통업체인 마크로도 지난해말 서구 비산동 만평네거리 정비공장부지 3천5백평을 매입, 매장면적 4천평규모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개점을 서두르고 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