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룡발자국 천연기념물 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룡발자국도 천연기념물이 된다.

최근 경남도내에서 공룡관계 화석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이 국내 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지인 하이면 덕명리 상족암 일대와 동해면 봉암, 내산리 일대의 공룡화석 2천7백여개를다음달중 천연기념물로 신청할 예정이다.

진주교육대 서승조(徐承祚·53)교수와 경남과학고 백광석(白光錫·42)교사가 발견해 지난 15일 일반에 공개한 동해면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다음달 한국고생물학회지에 논문이 발표된후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지난 82년 발견돼 도기념물 지정돼 있는 상족암의 공룡발자국도 천연기념물로 승격을 건의할 예정이다.

군은 공룡발자국 화석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 한편 공룡학습관등을 설치, 학생들의 학습현장과관광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