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가 스타컵 97전국봄철대학축구연맹전 겸 대학상비군 선발대회 예선리그에서 조 수위를 차지하며 16강이 겨루는 결승토너먼트에 합류했다.
대구대는 22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14일째 예선5조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약체 제주대를 3대0으로 완파, 4승1무를 기록함으로써 조 수위로 연세대(4승1패)와 함께 16강행 막차를 탔다.한편 안동대도 한성대를 2대1로 물리쳤으며 연세대는 라이벌 아주대에 3대1로 역전승했다.▒22일 전적 (14일째)
△예선5조
대구대 3-0 제주대
(4승1무) (1승1무3패)
연세대 3-1 아주대
(4승1패) (3승2패)
안동대 2-1 한성대
(1승4패) (2무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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