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HEAD-프리마코프 발트3국 나토가입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모스크바 AFP 연합]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4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에 대해 발트해 연안 3개국을 회원국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재차 경고했다.

프리마코프 장관은 나토가 '러시아 국경에 가까운 구소련 공화국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될경우 '러시아의 국가이익'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