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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도축장 "바쁘다 바빠"

◈축협고령공판장의 소 도축이 정부수매우의 도축으로 지난해에 비해 2.6배나 대폭 증가했다.축협고령공판장은 지난해 4월까지 소도축이 5천2백56마리였으나 올해 4월까지는 1만3천8백58마리를 기록, 8천6백2마리나 늘었다. 이에따라 도축세도 돼지를 포함해 지난해 동기 1억7천3백만원보다 2억2천4백만원 늘어난 3억9천7백만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도축물량의 증가는 지난 3월부터 소값안정을 위해 고령축협을 비롯 인근지역 정부수매우의 도축을 축협고령공판장에 맡겨 늘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령)

*** 김천경제살리기통장 1위

◈김천지역 경제살리기 저축추진운동이 지역민의 호응으로 도내1위를 달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농협김천시지부에 따르면 관내 4개지점및 12개회원조합을 통해 지난달15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경제살리기 저축운동실적은 불과 한달보름만인 29일현재 1천3백40건에 23억7천만원의 계약고를올려 내년말까지 1만5천6백90건에 계약고 1백70억원 목표달성은 무난하다는 것이다.이는 목표의 14%% 실적으로, 도내23개시군중 1위의 좋은 기록이다.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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