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2050년까지 선진국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오는 2050년까지 1인당 국민총생산(GNP)을 선진국 수준으로 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고관영 신화통신이 28일 중국 국가 서열 3위인 교석(喬石)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이 통신은 교석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 상무위원장이 지난 23일 미국의 글로벌 뷰포인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의 1인당 GNP가 21세기 중반에 가면 선진국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이기도 한 교석 상무위원장은 이어 "이는 우리 인민이 상대적으로 풍족한삶을 즐기기 시작했으며 현대화가 기본적으로 성취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80년 수립한 3단계 경제발전계획에 따라 90년까지 GNP를 80년의 두배, 2000년까지는4배로 늘린다는 계획에 이어 2050년에는 17년 전에 수립한 경제발전청사진이 완료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