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2050년까지 선진국 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오는 2050년까지 1인당 국민총생산(GNP)을 선진국 수준으로 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고관영 신화통신이 28일 중국 국가 서열 3위인 교석(喬石)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이 통신은 교석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 상무위원장이 지난 23일 미국의 글로벌 뷰포인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의 1인당 GNP가 21세기 중반에 가면 선진국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이기도 한 교석 상무위원장은 이어 "이는 우리 인민이 상대적으로 풍족한삶을 즐기기 시작했으며 현대화가 기본적으로 성취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80년 수립한 3단계 경제발전계획에 따라 90년까지 GNP를 80년의 두배, 2000년까지는4배로 늘린다는 계획에 이어 2050년에는 17년 전에 수립한 경제발전청사진이 완료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