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세명고 학생 250명 설사증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세명고 남·여 학생 2백50여명이 수돗물을 먹고 집단 설사증상을 보여 포항시 보건소가 긴급 방역과 함께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세명고 남·여 학생 2백50여명은 일주일전부터 복통과 함께 설사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포항남구보건소는 30일 긴급 방역작업을 벌이는 한편 증세가 다소 심한 75명을 상대로채혈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학교측은 "식수는 수돗물을 사용하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돗물을 먹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