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대구시, 일본업체와 "기술중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자동차 부품, 기계등 일본의 첨단 기술업체와 대구지역 업체를 연결해주는 기술정보시장인 테크노 마트를 추진중이다.

5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역업체의 기술수준을 높이고 일본지역의 앞선 기술을 배우기위한방법으로 9월 2일부터 3일동안 테크노마트(기술시장)를 열어 대구지역 업체의 기술지원에 적극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테크노마트는 선진기술을 가진 일본 업체와 이런 기술이 필요한 지역 업체를 연결시켜 주는 시장. 상공회의소는 산업연구원인 KIET의 협조를 받아 일본에서 정보를 지원할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과 대구기업을 연결할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대구시와 상공회의소는 공동으로 9월2일부터 3일동안 기술시장을 열어 일본업체와 지역업체를 직접 연결해 주고, 대구시는 참가하는 지역업체당 2백만원 정도를 지원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앞으로 테크노마트를 연례적으로 열어 일본의 첨단 기술을 지역업체들이바로 배울수 있는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