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동해안발전 심포지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경북동해안 발전과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한 97지역경제발전 심포지엄이 5일 오전 이석수경북부지사와 박기환 포항시장 및 학계와 경제계 인사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그너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장수영(張水榮) 포항공대총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김안제 서울대교수, 변우희 경주대교수, 박흥국 상명대교수, 이성훈 한국은행포항지점장의 주제발표순으로 진행됐다.주제발표자와 토론자들은 21세기 경북동해안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경북도등 관계기관 및 단체가중심이돼 대기업 지역내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포항테크노파크와 관광산업 개발등을 통해 철강산업 위주의 경제구조를 다각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