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예천군 알고보니 "생태계 보물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현황 조사결과"

[예천] 한국전력공사가 예천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해 예천군 상리·하리·용문면 주변의 식물·동물·수질등 환경현황 조사 결과 희귀동물·식물이 많이 살고 있고 지하수 하천과수질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에 따르면 예천군 상리·하리·용문면등 3개면에 전국 최대규모(80만Kw)의 양수발전소 건립을 위해 환경연구기관과 교수들에게 환경 현황조사를 의뢰한 결과 식물은 굴참나무 신갈나무 갯버들 관목식물 군락과 초본식물 군락등이 광범위하게 분포해있다. 동물로는 포유류 멧돼지 족제비등 16종, 조류는 참매 올빼미등 58종, 어류는 갈겨니등 13종, 수서곤충은 물날도래등 22종, 수질은 지하수·하천이 모두 수질기준 1등급으로 나타났다.

군은 한전의 환경현황 조사 결과를 토대로 희귀동식물 보호와 하천·지하수 수질 1급수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