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교 종단협의체 구성 본격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 불교계 각 종단간 협력문제와 종교적 활동 확대를 위한 불교 종단협의체 구성이 본격 논의된다.

조계종 동화사는 오는 10일 동화사에서 주지 무공스님, 대구시 사원연합회장 원명스님, 태고종 대구경북 종무원장 일우스님, 진각종 대구관구청장 안소암 대정사, 천태종 대구지부장 용암스님, 법화종 대구경북 종무원장 오봉스님등 종단대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석 간담회를 갖는다.이자리에서 각 종단 대표자들은 불교종단협의체 구성문제를 협의하고 지역불교 협력과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각 종단대표자들은 불교계 발전을 위해 각 종단간 협력과 사회문제 공동대응이 시급하다고보고 각 실무진들이 참가한 불교종단 협의체 준비위 구성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