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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종단협의체 구성 본격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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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불교계 각 종단간 협력문제와 종교적 활동 확대를 위한 불교 종단협의체 구성이 본격 논의된다.

조계종 동화사는 오는 10일 동화사에서 주지 무공스님, 대구시 사원연합회장 원명스님, 태고종 대구경북 종무원장 일우스님, 진각종 대구관구청장 안소암 대정사, 천태종 대구지부장 용암스님, 법화종 대구경북 종무원장 오봉스님등 종단대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석 간담회를 갖는다.이자리에서 각 종단 대표자들은 불교종단협의체 구성문제를 협의하고 지역불교 협력과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각 종단대표자들은 불교계 발전을 위해 각 종단간 협력과 사회문제 공동대응이 시급하다고보고 각 실무진들이 참가한 불교종단 협의체 준비위 구성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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