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토지사기 공무원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구미경찰서는 9일 분할등기가 안되는 토지를 판 뒤 다른 토지를 등기해주고 차익금을 챙긴 임모씨(44·공무원·구미시 광평동)를 사기혐의로 입건했다.

임씨는 지난91년 11월 먼 친척인 서모씨(49·여·구미시 고아면)에게 자신이 공동소유로 돼있는수점동 밭 4백70평중 1백평을 4천8백만원에 매도한후 분할등기가 안되자 93년 9월 인근에 있는자신의 논 1백20평을 등기해주고 차익금 3천만원을 챙긴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