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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햇양파값 ㎏당 350원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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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양파주산지인 신령지역 햇양파값이 지난주까지 1kg당 2백원선을 유지하다 이번 주 들어 3백50원선으로 뛰어 6월말 출하적기를 앞둔 재배농가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다.

양파값은 지난 5월말까지 지난해의 저장양파 출하와 외국산 수입양파영향으로 1kg당 2백50원선을 유지하다 제주도등 남부지방 조생종 햇양파가 출하되면서 1kg당 2백원선까지 곤두박질 쳤다.그러나 5월말 기점으로 저장양파의 출하가 끝난데다 올해 중부이북지방의 만생종이 좋지않은 작황을 보이면서 햇양파값은 20kg들이 한자루가 7천원선까지 오르고 있다.

〈金相祚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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