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대선자금 노코멘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12일 국민회의와 자민련 소속의원 전원명의로 김영삼대통령에게 전달한 대선자금 공개질문서에 대해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보였다.

김용태비서실장은 이날 "대선자금 문제에 대한 김대통령의 입장표명은 지난달 30일의 대국민담화로 끝났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또 야권이 임시국회소집에 대한 청와대측의 유보적 태도를 지적한 것과 관련, "국회 문제는 어디까지나 정치권에서 협상해 처리할 문제이며 청와대가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인섭정무수석도 "대선자금 문제에 대해선 더이상 할 말이 없다"면서 공개불가라는 종전의 입장을 고수했다.

〈吳起煥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