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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소리-빈우유팩 쓰레기 취급 자원재활용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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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학교 주번을 하게 되었는데 자원재활용하는 일이 잘 되지 않고 있었다. 우리 학교는얼마전부터 우유급식을 하고 있다. 방과후에는 자기반 우유통은 제자리에 두어야 한다. 우유통을살펴보니 빈팩 개수가 급식하는 개수보다 턱없이 모자랐다. 그리고 다른 반 우유통도 마찬가지였다.

우유를 마시고서 무심코 쓰레기 통에 넣는 것이다. 하루에 전교생이 그렇게 버리는 양이라면 엄청날 것이다. 심지어는 캔뚜껑도 휠체어 만드는데 보탬이 된다는데 재활용도 가능한 우유 빈팩이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는 것이다. 잘만 이용한다면 적지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유병란 (달서구 상인동 낙원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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