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윔블던 테니스 23일 '팡파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윔블던 잔디코트의 주인은 누가 될까"

1877년 창설돼 올해로 1백20주년의 장고한 역사를 자랑하는 윔블던테니스대회가 23일 개막돼 다음달 6일까지 2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영국 런던 교외에 자리한 윔블던코트는 흰색 옷의 전통을 고수하는 보수성만큼이나 전세계 테니스 선수들에게는 일생에 한번쯤 밟아보고 싶은 한없는 동경과 선망의 대상.

그랜드슬램대회가운데 유일하게 잔디코트에서 벌어지는 이 대회는 공의 속도가 여타 코트보다도빠른 잔디의 특성상 강력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과감한 네트플레이를 펼치는 서비스앤발리 플레이어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남자부에서는 지난 93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세계 1위 피트 샘프라스(미국)의 2년만의정상복귀 여부가 관심의 초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